미움과 다툼은 하루 해를 넘기지 말라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임시적으로 머물다
어느 한 순간에 돌아가는 곳인데도...

돈 때문에 이기적 욕심 때문에  등을 돌리고
미움의 거미줄에 얽혀있는 부모,형제,친구,친척
그리고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다투어서 아직 세월의 때가 묻지 않는
새 매듭도 있지만 수년 감정의 때가 반질 거리는
악취로 진동하는 묵은 매듭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미움과 감정으로 매듭지어져
풀리지 않는 끈들을 사랑으로 잘 풀어내는 것도
미래의 준비라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뜨겁게 사랑하는 부부나 연인도
다툼이 없을 수 없습니다.
다툼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고
삶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미움과 다툼은 하루 해가 넘어가기 전에
지혜롭게 풀어서 행복의 꽃이 피고
사랑의 향기가 진동하는 가정을 만들어 가십시다.

그 이유는 오늘 밤 내 영혼이 운명의 부름을 받아
사랑하는 그대 곁을 떠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7 카조님의 복구용pe 9 file audacious 6869 2014.05.10
646 shot up! 2 audacious 2223 2014.05.09
645 天羅地網 3 file audacious 2169 2014.05.09
644 리눅에서 picasa3.9 file audacious 1869 2014.05.09
643 리눅도 이러면 좋을텐데... 4 file audacious 2508 2014.05.09
642 팟플은 실패... 4 file audacious 3070 2014.05.08
641 전 바이두에 가입하기가 싫습니다. 5 파랑이 2783 2014.05.08
640 그러게... 왜 맘을 놓는지... 파랑이 1893 2014.05.08
639 윈도우 포럼이 접속이 안됩니다? 6 file 모노스 2342 2014.05.08
638 Win 7 Linux Edition2014 x86 8 file audacious 3329 2014.05.08
637 이제는 6 audacious 2196 2014.05.07
636 픽픽(PicPick)을 써보자. 4 file audacious 2871 2014.05.07
» 미움과 다툼은 하루 해를 넘기지 말라 1 언제나당당 1993 2014.05.07
634 GNU/리눅스 1 audacious 2439 2014.05.06
633 그림파일수정 12 file audacious 2685 2014.05.06
632 창문이 닫히면...... 언제나당당 2388 2014.05.05
631 리눅스에서 hwp파일보기 file audacious 2294 2014.05.04
630 Voyager-14.04 file audacious 2224 2014.05.02
629 OpenMandriva Lx 2014 정식판 배포중 3 file audacious 2073 2014.05.02
628 그래도 또 굴러가겠지. audacious 1820 2014.05.02

 빠른 글쓰기




   Copyright 2013-2023 LinuxFo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