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오픈수세깔다가...

다 깔고 마지막으로 프린터 연결을 시도했는데,

제 프린터(삼성 ml-2510)을 지원하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그러다 ml 1710프린터 드라이버로 설치해서 성공했습니다. 

 

오픈수세(kde)를 잠시 사용해 보았더니, 민트랑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한글 입력기(fcitx)를 설치 할 때는, 좀 더 편했습니다. 그리고 되게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yast라고 하는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오피스를 사용할 때, 한글 타이핑할 때, 아래에 윈도우가 열리는 단점이 있내요.

 

그래서 kde 버전에서 xfce로 다시 깔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fcitx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kde 버젼과 다르게 아래 작은 위도우가 열리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릅니다.

제가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사용자라서....

 

kde버전과 xfce나 민트하고 다른점이 있다면, 윈도우 상에서 히든 파일을 볼 때, ctrl -a 가

먹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데서 히든파일을 복사해서, 붙일 수가 없습니다. 구글링을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점이 불편합니다.

 

민트도 사용하기 편한데, 이것도 상당히 편하게 잘 만들었네요. 

하드 여유분만 있으면, 웹하드랑 싱크해 놓고서, 좀 질리면 바꾸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윈도우 지겹도록 쓴 것 생각하면 리눅스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짜라서요.

생각있으시면 오픈수세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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