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가량 사용중인데 정식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대부분의 오류부분들이 수정되고 프로그램 메뉴의 부분 한글화도 진행중이라 기대가 큽니다.

썰렁한 바탕화면이 싫어서 conky seamod 테마적용......... 음악감상은 음질상 gmpc를 이용한 mpd로..........vlc로 미드 본즈 감상중 ......... 콘솔하나 덩그러니 띄워놓고.........우분투 ... 우분투그놈... 주분투 등등 배포판만 네다섯개 설치하고 지우기를 반복해봤는데 저에겐 쿠분투가 가장 맞는거같습니다. 20여년전에 엑스윈도우 한번 띄워보겠다구 며칠밤을 삽질하다 포기했었는데 ......정말 우분투 기반의 배포판들이 너무 좋아졌군요 .터미널에서 명령어 안쳐도 사용하는데 별 지장 없을만큼.........1 번째 데스크톱_00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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